(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번주(1월 26일~30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수소 전문기업 덕양에너젠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하며 2026년 IPO의 첫 포문을 연다.
25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덕양에너젠은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부생수소를 고순도 산업용 수소로 정제해 공급하는 기업으로, 극동유화와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단독 수소 공급자로 선정됐다.
앞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했으며, 일반 청약에서는 1천35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12조7천억원이 모였다. 공모가는 1만원이며,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 대표 주관을 맡았다.
연합인포맥스 캘린더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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