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1월 19~23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7조8천908억원으로 집계됐다.
2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11조9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이 1조2천850억원, DB증권이 7천3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12~16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5조1천579억원이었다.
이번 주(1월 26~30일) 18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2천426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2조8천100억원, IBK투자증권 3천5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1월 19~23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9천159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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