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금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5천달러를 돌파했다.
26일 연합인포맥스 귀금속 스팟 종합(화면번호 6451)에 따르면 오전 8시 19분 현재 금 현물 가격은 전일보다 0.84% 상승한 5,022.89달러에 거래됐다.
금 현물이 온스당 5천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GCG6)은 전날보다 0.73% 오른 5,016.40달러에 거래됐다.
금 가격은 2024년 27% 상승한 데 이어 2025년 65% 급등했고, 새해 들어서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은행들의 매수와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 등이 금에 대한 수요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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