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재정경제부 신임 국채정책과장으로 임명된 황희정 과장은 채권시장의 안정적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황 과장은 26일 연합인포맥스와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4월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했다.
황 과장은 행시 47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인재경영과장, 예산기준과장을 거쳤고, 직전 국제금융국 외환제도과장을 역임했다.
일 처리가 꼼꼼하고 문제 해결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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