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뉴욕 마켓 브리핑](27일)

26.01.27.
읽는시간 0

*1월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64%↑ S&P500 0.50%↑ 나스닥 0.4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2.60bp 하락한 4.212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7.022로 전장보다 0.494포인트(0.507%) 하락

WTI : 전장보다 0.44달러(0.72%) 내린 배럴당 60.63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관세 위협과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개장 전에는 관세 위협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하락 압력이 컸으나, 결국 트럼프의 관세 위협이 현실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과 셧다운 회피 기대가 투자심리를 지지.

애플과 메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2% 이상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1% 올랐음.

반면 테슬라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틀 연속 하락했으며,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 AMD는 3% 안팎 하락, 인텔은 5.72% 급락.

△미국 국채 가격 상승.

미·일 당국의 외환시장 공조 개입 가능성으로 글로벌 채권시장에 안정감이 확산된 가운데, 유럽 국채 공급 부담 완화와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호조가 국채 강세를 유도.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가 7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고, 뉴욕 장 후반 2년물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되며 장기물 금리도 동반 하락.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

엔화 강세와 트럼프 행정부의 달러 약세 선호 관측,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겹치며 달러인덱스가 4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밀림.

달러-엔 환율은 미·일 공조 가능성 속에 큰 폭으로 하락하며 엔화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고,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 주요 통화 대비로도 달러 약세가 이어짐.

△뉴욕유가 하락.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은 지속됐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미국 한파 영향이 단기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를 압박.

WTI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매도 우위로 전환되며 1%에 가까운 하락률로 마감.

*데일리포커스

-美 리스크 부각되자…'대안' 독일·프랑스·영국 국채 동반 강세

-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에서 25%로 인상"(상보)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1일차

▲1030 중국 12월 공업이익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15 미국 주간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증감

▲2230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설

▲2255 미국 1월 레드북

▲2300 미국 11월 스탠더드앤푸어스(S&P)/케이스쉴러(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2345 캐나다 캐나다중앙은행(BOC) 금리발표

▲0000(28일) 미국 1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0000 미국 1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 지수

▲0030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서비스업 지수

▲02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0300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권용욱

권용욱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