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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中企 스마트공장 구축에 1천100억 금융지원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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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정진완 우리은행장

(서울=연합뉴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1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포용적 금융 플랫폼'에 관한 기자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7.10 [우리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우리은행이 삼성전자와 중소기업중앙회,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27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중소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도입을 지원하는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은행은 스마트공장 구축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보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보로부터 보증서를 발급받아 약 1천100억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한다는 목표다. 아울러 보증요율 감면과 대출금리 우대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도 제공한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80조원 규모로 추진 중인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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