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IRS 금리 단기 구간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27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0bp 오른 2.8500%를 기록했다.
2년은 0.75bp 올랐고, 3년은 동일한 3.1575%였다.
5년은 1.00bp 하락한 3.2900%를 기록했다. 10년은 전 거래일보다 2.00bp 하락한 3.4200%를 나타냈다.
시중은행의 채권 딜러는 "2년 이하 구간은 비드와 오퍼 간 대치로 거래가 안 돼 지표 대비해선 강해 보이는 착시가 드러났다"고 말했다.
그는 "인하 베팅과 외인 재정거래 수요도 약해졌으나 체결이 어려운 구간임에도 거래가 있었다는 점에 손익비 좋은 트레이딩 지점으로 여겨진 듯하다"고 부연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상승했다.
1년 구간은 2.50bp 내린 2.3200%를 기록했다.
5년은 0.50bp 오른 2.8950%, 10년은 전일과 동일한 2.89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3.50bp 확대된 -53.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1.50bp 좁혀진 -39.50bp를 나타냈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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