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가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손잡고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CNNIC와 올해 신규 방영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전 세계로 방영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 사례다.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가 가진 창의성과 저력을 진정성 있게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콘텐츠다. 열정·혁신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었던 근원적 원동력과 위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음악(Music), 영화(Film), 음식(Food), 뷰티(Beauty)를 주제로 한 개별 에피소드를 통해 한국 문화가 가진 특별한 가치를 깊이 있게 알린다.
현대차와 CNNIC는 그간 '비저너리스',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 등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다루는 글로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신뢰를 쌓았다.
현대차는 "영감을 주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콘텐츠 후원은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실천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출처: 현대차]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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