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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 첫 7,000 돌파…트럼프도 "미국이 돌아왔다" 자축(상보)

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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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루스 소셜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증시의 대표적인 벤치마크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지수가 7,000선을 돌파했다.

연합인포맥스 지수현재가(화면번호 7209)를 보면 S&P 500지수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장 시작과 동시에 7,002.28까지 상승했다. 사상 최고치다.

현재도 7,000선 안팎에서 지속해 움직이고 있다.

본토벨 자산운용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크리스티안 한텔은 "미국 경제의 전망은 여전히 견조"라며 "성장은 지속하고 있고, 노동시장은 다소 둔화하긴 했지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ASML과 SK하이닉스의 호실적에 반도체 기업의 주식이 힘을 받는 모습이다. 반도체 중심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 넘게 상승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S&P 500지수가 방금 사상 처음으로 7,000을 돌파했다. 미국이 돌아왔다"고 자축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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