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뉴욕 마켓 브리핑](29일)

26.01.29.
읽는시간 0

*1월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2%↑ S&P500 0.01%↓ 나스닥 0.17%↑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2.70bp 오른 4.250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6.394로 전장보다 0.551포인트(0.575%) 상승

-WTI : 전장보다 0.82달러(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주요 빅테크와 반도체주 강세 속에 혼조 마감.

S&P500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으나, FOMC 회의 결과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고점 부담이 부각되며 보합권으로 후퇴.

반도체주가 강세를 주도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넘게 급등. 시게이트테크놀로지는 호실적에 19% 급등했고, 마이크론테크놀러지 6.10%, 인텔은 11% 급등.

반면 일부 업종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 상단을 제한.

△미국 국채 가격 하락.

최근 달러 약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장기물을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수익률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전개.

FOMC 결과 발표 직후 금리가 급등했으나, 파월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자제하면서 상승 폭은 제한.

30년물 금리가 상대적으로 크게 오르며 장기물 약세가 두드러짐.

△미국 달러화 가치 상승.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달러-엔 시장 개입 가능성을 일축하자 엔화가 급속히 약세로 전환되며 달러 강세 전개.

달러인덱스는 5거래일 만에 반등해 96대로 상승했고, 달러-엔 환율은 153엔대로 복귀.

다만 파월 의장의 중립적 발언 이후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달러 강세 폭은 일부 축소.

△뉴욕유가 상승.

북극 한파와 폭설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와 함께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유가가 1% 이상 상승.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면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WTI는 작년 9월 말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 강세 흐름을 이어감.

*데일리포커스

-파월 "누구도 다음이 금리 인상이라고 전망하지 않아"(종합)

-美 재무 "우리는 강달러 고수…엔화 개입 결코 없다"(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913]

-연준, '성장·고용 평가↑' 금리 동결…'차기 후보' 월러 반대표(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936]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1월 외국인 주식 및 채권 투자

▲1400 일본 12월 주택착공

▲1400 일본 1월 가계 신뢰지수

▲1900 유로존 1월 소비자 심리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0 미국 3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및 단위노동비용

▲2230 미국 11월 수출입 및 무역수지

▲233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0000(30일) 미국 11월 공장수주

▲0000 미국 11월 도매 판매 및 재고

▲0200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4분기)

▲0300 미국 국채 7년물 입찰

▲실적 발표: 애플, 샌디스크, 록히드마틴, 캐터필러, 비자, 마스터카드

권용욱

권용욱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