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증권 | 박성우 | 2.00 | 0.40 | "연초 가격 인상 효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 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10 | 0.50 | "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으로 백화점 매출 증가율 상승하는 등 수요측면 인플레이션높아짐" |
| iM증권 | 박상현 | 1.80 | 0.20 | "수입물가 상승 흐름 등의소비자물가 상승세를 이어질 전망임. 다만, 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전년동월 기준 물가상승률은 1%대를 기록할것으로 예상함" |
| 교보증권 | 위재현 | 2.10 | 0.50 | 코멘트 없음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10 | 0.50 | "한국 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12%, 전월대비로는 0.50% 상승 예상. 농산물/석유류 제외 0.48%, 식료품/에너지 제외 0.63% 상승 전망. 1월은 계절적으로 민간부문 가격 인상이 집중되는시기. 공공요금 인상이 최소화되나, 원화 약세에 따른수입물가 부담이 맞물려 소비자 전가 일부 불가피. 가공식품, 외식 가격, 서비스등을 망라.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은 원유 가격 하락, 설 연휴(2월)로 인한 농산물가격의 제한적 상승 등이 상술한 부분을 상쇄. 연간 소비자물가는 2.3% 예상 중." |
| 신영증권 | 조용구 | 2.10 | 0.50 |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5%, 전년동월비 2.1% 전망. 12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7%, 전년동월비 0.3% 기록. 국제유가가 하락했으나 천연가스 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1차금속제품 등 중간재가상승한 영향. 12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1.9% 상승하며 높은 수준을 이어감. 특히 농림수산품의 전월비 상승 폭이 컸음.1월 소비자물가는 연초 공산품의 가격 인상과 서비스물가가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을 것으로 예상. 다만 전년동월의 기저효과가 유리한구간이며, 유류세 인하 조치 연장 등 물가안정 정책의영향으로 전년동월비 상승률은 12월 대비 낮아질 것. 1분기 중에는 2% 내외에서 등락한 이후 2~3분기에는 2%대 초반으로 재차 높아지며 상방리스크 존재" |
| 한국씨티은행 | 2.10 | 0.48 | 코멘트 없음 |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2.10 | 0.50 | "1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1%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1월은 채소류를 중심으로 계절적으로 농축수산물 가격이올라가는 달입니다. 다만 환율 및 유가 안정, 유류세 인하 조치 연장 등으로 석유류 가격이 전월대비 -2% 가량하락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상품물가가 전체 소비자물가에 +0.06%p 기여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서비스물가는연초 공공서비스 및 개인서비스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물가에 +0.40%p 기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향후 물가에는 높은 수준의 환율 및 농산물 가격 지속, 가스요금인상 가능성을 인플레이션율 상방 요인으로 보고 있으며 낮은 수요압력 및 정부의물가관리 강화를 하방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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