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LG전자[066570]가 21년 만에 자기주식 취득에 나섰다. 규모는 1천억원이다.
LG전자는 29일 이사회를 열어 NH투자증권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8개월이다.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LG전자는 "추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통한 자본 효율성 개선과 주당가치 증대로 시장 가치를 향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가 마지막으로 자기주식을 매입한 것은 21년 전인 2004년이다.
hskim@yna.co.kr
김학성
hskim@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