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LG화학]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LG화학[051910]의 작년 4분기 영업손실이 시장 전망치보다 악화한 4천억원대로 나타났다.
LG화학은 연결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손실이 4천13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58% 확대됐고, 직전 분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액은 11조1천97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8.8%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는 비슷했다.
4분기 순손실은 1조5천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9% 늘었다.
LG화학의 4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을 하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간 보고서를 발표한 국내 주요 증권사 11곳의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LG화학은 4분기 영업손실 2천422억원, 매출액 11조1천732억원을 올릴 것으로 관측됐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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