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삼양식품[003230]이 지난해 5천239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2조 원을 달성했다.
삼양식품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조3천518억 원, 영업이익 5천23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6.1%, 영업이익은 52.1% 늘었다.
지난해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14곳이 최근 1개월간 내놓은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삼양식품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3천662억 원, 5천264억 원으로 예측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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