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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현대차[005380]그룹이 고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다음 달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추모 음악회에는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협연에 나서 정주영 회장을 추모하는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정주영 회장의 기업가 정신이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주는 울림을 되새기며 시대를 초월한 철학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음악회에는 현대차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공익 근무자, 미래 인재, 사회 각 분야의 주요 인사 등이 초청될 예정이다. 유료 입장권 판매 없이 사전 초청된 인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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