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랜드몰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이랜드월드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가 이날 진행한 총 3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 결과 430억원의 주문이 접수됐다.
1년물 300억원에 430억원이 참여했다. 신고 기준 금리는 6.65%를 기록했다.
당초 희망 금리 밴드는 5.80~6.80%였다.
이랜드월드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BBB0(안정적)'이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만기가 도래하는 사모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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