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5억7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제1회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29억원 수준의 송파구 가락동 소재 130.06㎡ 면적의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3억7천만원, 배우자 9억9천만원, 장남 3천600만원, 장녀 5천700만원 상당이다.
김 장관이 후보자 시절 공개한 것에 비해 예금이 6억원 넘게 늘었는데, 당시 6억원 이상 갖고 있던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식을 처분한 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김 장관이 보유한 주식은 LG유플러스[032640], SK리츠[395400], 기업은행[024110],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총 5천400만원 규모였다.
국채는 개인 투자용 국채와 국민주택채권을 포함해 2억1천만원, 회사채 2억1천만원, 공사채 2천750만원, 기타 채권 2천만원을 갖고 있었다.
김 장관의 배우자는 BNK금융지주[138930], KT[030200], 맥쿼리인프라, 테슬라 등 3억2천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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