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소비자원 등 산하기관 업무보고를 받은 뒤 질문하고 있다. 2026.1.12 utzza@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약 26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주병기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부모, 장녀 등의 명의로 총 25억6천557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주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아파트를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가액은 2억2천600만원이다.
또 배우자 명의의 세종특별시 어진동 아파트 가액은 6억1천700만원이다.
아버지 명의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아파트는 2억2천200만원이다.
주병기 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예금이 5억9천134만원이라고 밝혔다.
주 위원장 본인과 배우자, 부모, 장녀 명의의 예금은 총 12억4천645만원이다.
주병기 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상장주식 324만원도 보유했다. 상장주식은 삼성생명 3주, 삼성전자 25주, 카카오 10주, 풀무원 10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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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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