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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서울 주택분양 435호 불과…전년대비 56.5% 감소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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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작년 12월 서울 지역의 주택 분양이 435호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2025년 1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분양은 435호로 전년 동월 999호 대비 56.5% 감소했다.

작년 1~12월 누적 실적은 1만2천654호로 전년 대비 53.3% 감소했다.

12월 수도권 분양은 1만316호로 8.1% 줄었고, 1~12월 분양은 11만8천956호로 8.0% 감소했다.

비수도권 분양은 12월이 5천863호로 27.6% 감소했다. 누적 실적은 7만9천417호로 21.9% 줄었다.

준공 실적을 보면 서울이 12월 3천196호로 전년 대비 18.5% 감소했다. 다만 1~12월 누적은 5만4천653호로 39.7% 늘었다.

12월 수도권 준공은 9천49호로 57.2% 줄었고, 작년 누적으로는 16만5천708호로 13.5% 감소했다.

비수도권 준공은 12월 1만5천335호로 45.4% 감소했고, 1~12월 누적은 17만6천691호로 21.4% 줄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인허가와 착공은 지난달 서울이 각각 2천576호(전년 대비 86% 감소), 1만50호(177.6% 증가)였다.

1~12월 누적으로는 인허가 4만1천566호(19.2% 감소), 착공 3만2천119호(23.2% 증가)였다.

수도권의 12월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각각 8만2천77호(31.3% 감소), 4만344호(34.6% 증가)였다.

1~12월 누적으로는 인허가가 22만2천704호(4.9% 감소), 착공이 16만6천823호(2.2% 증가)였다.

비수도권의 12월 인허가는 2만712호(48.1% 감소)였고, 착공은 2만3천865호(33.2% 감소)였다.

1~12월 누적 인허가는 15만7천130호(21.9% 감소), 누적 착공은 10만5천862호(24.5% 감소)였다.

12월 말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6천510호로 전월 대비 3.3% 감소했다.

그중 준공 후 미분양은 2만8천641호로 전월 대비 1.8% 줄었다.

거래량은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가 4천871건으로 전월 대비 10.8% 늘었다.

수도권 매매거래는 2만9천48건으로 4.9% 늘었고, 비수도권은 3만3천845건으로 0.4%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는 서울이 7만9천209건으로 전월 대비 30.1% 늘었다.

수도권은 17만34건으로 전월 대비 22.4% 증가했고, 비수도권은 8만4천115건으로 21.8% 증가했다.

[출처 : 국토교통부]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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