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처리된 자본시장관련대금이 장외 레포 중심으로 증가했다.
예탁원은 작년 자본시장관련대금이 9경5천342조원으로 전년 대비 22.1%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일평균 처리대금은 392조원으로, 최근 5년간 약 1.8배 증가했다.
장외 레포 결제대금이 8경3천233조 원으로 가장 큰 비중(92.2%)을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22.8% 증가하며 전년도에 이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채권 관련 결제대금은 6천246조원으로 전년 대비 16.6%, 주식 관련 결제대금은 767조원으로 28.0% 늘었다.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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