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FSO) 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독일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30일(현지시간) 독일연방통계청(FSO)에 따르면 1월 CPI 예비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 상승했다. 시장 전망치(+2.0%)를 웃도는 수준이다.
전달(+1.8%)과 비교해서는 0.3%포인트 올라갔다.
식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근원 물가의 상승 폭은 2.5% 올랐다.
재화는 1.0%, 서비스는 3.2% 각각 상승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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