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상화, 5천피보다 훨씬 쉽고 중요한 일"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 정부의 부동산세제개편 움직임에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불법계곡 정상화=계곡정비 완료, 불법 부정 판치던 주식시장 정상화=5천피 개막'이라 적고,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나. 표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 감수만 하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코스피 5,000),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급매 나왔네" 집주인들 백기 들었나…서울 아파트값 '급브레이크'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30 superdoo82@yna.co.kr
jsjeong@yna.co.kr
정지서
jsje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