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KG모빌리티[003620]가 지난달 총 8천83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했다.
1월 내수 판매량이 3천186대다. 전년보다 38.5% 급증했다.
지난달 출시된 신형 '무쏘'가 판매를 견인했다고 KGM은 설명했다. 지난 1월 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지난달 1천123대가 팔렸다.
전월 수출은 5천650대로 집계됐다. 튀르키예와 스페인, 독일 등으로의 판매가 늘었다. 전년 같은 달보다는 2.1% 감소했다.
KGM은 "무쏘 고객 인도가 확대되면 판매 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인 만큼 생산성 제고는 물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 생산을 통해 고객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KGM]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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