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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SE그린에너지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에 미달하는 주문을 받았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E그린에너지가 이날 8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1년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300억원이 참여했다.
가산 금리는 플러스(+) 10bp를 기록했다. 희망 금리 밴드는 등급 민평 금리에 ±10bp를 가산한 수준에서 제시됐다.
SE그린에너지는 한국남동발전의 100% 자회사로,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한국남동발전이 지급을 보증한다.
당초 제시된 자금 조달 목적은 만기 도래 회사채 상환이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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