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34%↓ S&P500 0.84%↓ 나스닥 1.4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40bp 내린 4.273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7.372로 전장보다 0.225포인트(0.231%) 하락
-WTI : 전장 대비 1.07달러(1.72%) 뛴 배럴당 63.21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락하다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고점 부담 속에 투매가 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16%까지 급락하다 -2.07%로 낙폭을 줄여.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SML, 램리서치, KLA, 퀄컴이 3% 안팎의 하락률을 기록.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4.20% 떨어져.
비트코인을 비롯해 가상화폐들이 급락한 점도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
다만 기술주 투매 흐름 속에서도 월마트는 성장주와 경기방어주 성격이 동시에 부각되며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내리고 장기물은 오르면서 혼조세를 나타내. 변동 폭은 제한적.
뉴욕증시가 기술주의 급락 속에 부진을 보이면서 국채 가격을 밀어 올려. 장기물은 오후 장 들어 강세로 돌아섰고, 단기물은 낙폭을 축소.
△미국 달러화 가치가 3거래일 만에 하락.
달러는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이사로 촉발된 급등세가 진정된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려 약세 압력을 받아.
△뉴욕 유가가 2% 가까이 반등.
미군이 이란 근해에서 이란의 드론을 격추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정학적 불안감이 유가에 다시 반영.
*데일리포커스
-보먼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일부 안정…중립으로 조정 준비는 해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086]
-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1%포인트 약간 넘는 금리 인하 필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081]
-비트코인 7만3천달러로 급락…트럼프發 '상승분' 모두 반납(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094]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930 일본 1월 S&P 글로벌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045 중국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1410 호주 브래드 존스 호주중앙은행(RBA) 부총재 연설
▲1750 프랑스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1755 독일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1800 유로존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
▲1830 영국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1900 유로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900 유로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15 미국 1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345 미국 1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0000(5일) 미국 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비제조업 PMI
▲0030 미국 1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실적 발표: 알파벳, 코스트코 홀세일, 퀄컴, 얌! 브랜드, 필립스66, 일라이 릴리, 보스턴 사이언티픽, GE헬스케어 테크놀로지, 우버 테크놀로지, CME 그룹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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