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한화손보, '임신 지원금' 특약에 배타적사용권 1년

26.02.04.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월 출시한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장기손해보험에서 1년을 부여받은 것은 한화손보가 처음이다.

임신지원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하고, 산전 검사 및 관리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이다.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지난 2024년 출산지원금 특약에서 배타적사용권 9개월을 부여받은 이후 더 큰 성과를 냈다.

임신지원금뿐 아니라 착상 확률개선 검사비, 치료에 의한 완경(폐경) 진단비 등 특약 2종도 9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얻었다.

한화손보는 여성 고객을 위한 보장을 새로 개발하며 여성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전 연령대 여성의 삶 전반에 걸쳐 보장영역을 확대해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역을 새롭게 발굴해 여성보험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lee3@yna.co.kr

이수용

이수용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