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GS리테일이 지난해 4분기 전망치를 밑도는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GS리테일은 작년 4분기 실적을 잠정집계한 결과, 매출 3조260억 원, 영업이익 533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68.5% 늘었다.
다만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취합한 최근 1개월 내 증권사 3곳의 평균 실적 전망치는 매출 3조286억 원, 영업이익 673억 원이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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