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케미칼[011170]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액이 전년 대비 대폭 늘었다.
롯데케미칼은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7천99억 원, 영업손실 규모는 4천33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고, 영업손실 규모는 이전(2천336억 원)보다 크게 늘었다.
영업이익의 경우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6곳이 최근 1개월간 발표한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롯데케미칼의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4조9천918억 원, 영업손실액은 2천859억 원으로 예측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joongjp@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