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GS피앤엘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으로 전분기 대비 57.1% 늘어난 313억 원을 신고했다.
GS피앤엘[499790]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1천531억 원, 영업이익 313억 원을 거뒀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25.5%, 영업이익은 57.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78% 줄어든 2천809억 원을 기록했다.
GS피앤엘은 2024년 12월 GS리테일에서 호텔 사업 부문으로 인적 분할한 신규 설립 법인이다. 자회사로는 파르나스호텔, 후레쉬미트가 있다.
이날 GS피앤엘 주가는 전장 대비 2.41% 오른 5만5천200원에 장을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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