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삼양사[145990]가 지난해 전년 동기 대비 16.4% 하락한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회사는 "업황 및 사업 전반 수익성 악화로 영업이익, 세전이익,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공시를 통해 설명했다.
삼양사는 작년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2조5천626억 원, 영업이익 1천116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16.4% 줄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는 1천85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20.5% 줄어든 수치다.
이날 삼양사 주가는 전날 대비 2.20% 오른 4만8천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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