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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서진시스템 경영권 안정화 딜 주관…"생산적금융 사례"

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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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해 신설한 IB종합금융부에서 서진시스템 딜을 주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는 CIB2그룹과 협업해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반도체 산업 관련 EMS 국내 선두 업체인 서진시스템의 경영권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딜을 주관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지배구조 자문과 포괄적 자금 조달 업무를 담당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가치 증대와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는 생산적금융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 IB종합금융부는 중소·강소기업 및 인공지능(AI), 반도체, 헬스케어,친환경 에너지 등 신성장산업에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조직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IB종합금융부는 첨단전략산업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전·후방을 포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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