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프레시웨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CJ프레시웨이[051500]가 작년 4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8천980억 원, 영업이익 30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5.6%, 영업이익은 19.0%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0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3.1% 줄어든 수준이다.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제출된 국내 주요 증권사 5곳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CJ프레시웨이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천44억 원, 293억 원으로 예측됐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3조4천811억 원, 영업이익 1천1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95%, 영업이익은 8.11% 늘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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