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가 작년 4분기 적자 폭을 줄였다.
롯데웰푸드는 4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1조197억 원, 영업손실 10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 늘었고, 영업손실 규모는 이전(195억 원)보다 줄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6곳이 최근 1개월간 발표한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롯데웰푸드의 연결 기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41억 원, 125억 원으로 예측됐다.
연간으로는 매출액 4조2천159억 원, 영업이익 1천95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4.2%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30.3% 감소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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