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GS건설[006360]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68억원, 매출액 2조9천834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1.5% 증가했다. 매출액은 11.9% 감소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국내 주요 증권사 10곳이 1개월 내 제출한 GS건설의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는 영업이익 800억원, 매출액 3조297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영업이익은 4천378억원, 매출액은 12조4천504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3.1% 증가하고, 매출액은 3.21% 감소했다.
시장에선 GS건설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천658억원, 매출액 12조4천947억원을 전망했다.
연간 실적은 영업이익과 매출액 모두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GS건설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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