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 스트래티지 주가 25% 폭등
연합인포맥스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루 만에 개당 7만달러선을 회복했다.
6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크립토 종합(화면번호 2550)을 보면 뉴욕 오후 12시 45분 현재 비트코인은 7만1천2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전 대비로 13.03% 급등했다. 전날 급락분에서 상당 부분 회복한 셈이다. 그러나 일주일 대비로는 여전히 15.62% 하락한 상태다.
비트코인에 이어 가상자산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13.77% 올랐다.
그간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집한 스트래티지(NAS:MSTR)의 주가는 24.98% 폭등한 133.72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 이즈 나우의 발행인인 노엘 아체슨은 "매도 물결이 끝난 후 안도성 반등처럼 느껴진다"면서 금과 은도 같은 시점에 바닥을 찍고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10월에 시장 신뢰를 약하게 한 잔혹한 일련의 청산 사태 이후로 계속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다"고 평가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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