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대웅제약이 작년 4분기 외형과 수익성에서 무난한 실적을 신고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3천558억 원, 영업이익 455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70%, 영업이익은 8.9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44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흑자 전환했다.
이날 오후 3시 22분 기준 대웅제약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37% 오른 16만8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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