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제일제당]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이 지난해 4분기 전망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7조57억 원, 영업이익 2천959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21.6% 줄었다.
CJ대한통운 실적을 제외하면 4분기 매출은 4조5천375억 원, 영업이익은 1천81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 늘고 영업이익은 15.8%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7천987억 원으로 같은 기간 순이익은 442.6%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망치를 웃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제출된 국내 주요 증권사 7곳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CJ제일제당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263억 원, 2천806억 원으로 예측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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