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에쓰오일(S-OIL)이 5조5천억원 규모의 폴리에틸렌(PE) 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에쓰오일은 사우디아람코 계열사인 사빅(SABIC)과 PE 제품의 해외판매를 위한 수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해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된다.
계약 기간 추정 공급물량과 예상 국제가격·환율을 기준으로 산정한 계약금액은 약 5조5천억원이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은 석유화학 프로젝트 '샤힌'(Shaheen)에서 생산될 PE 제품의 수출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ygkim@yna.co.kr
김용갑
ygkim@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