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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조선미녀' 브랜드로 알려진 뷰티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씨티, 모건스탠리 등을 선정했다.
구다이글로벌은 지난 6일 국내외 증권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IPO 주관사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각 증권사에 통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씨티, 모건스탠리 등이다.
국내 증권사 중 미래에셋증권은 대표주관사를 맡았다.
향후 해외 증권사 중 대표 주관사 지위를 추가로 부여할 수 있다고 구다이글로벌은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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