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대한통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CJ대한통운이 지난해 4분기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CJ대한통운[000120]은 작년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3조1천771억 원, 영업이익 1천596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3.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862억 원으로 같은 기간 6%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제출된 국내 주요 증권사 5곳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CJ대한통운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2천353억 원, 1천502억 원으로 전망됐다.
이날 오전 9시 18분 기준 CJ대한통운 주가는 전일 대비 5.47% 오른 12만3천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