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풀무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풀무원[017810]이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총괄 최고경영자(CEO) 직속 미래사업부문을 신설한다.
풀무원은 강남구 수서 본사에서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를 신설하고 이를 공식화하는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우봉 총괄 CEO는 올해 신년사에서 기존 국내·해외식품 제조유통부문, 식품서비스 유통부문, 건강케어 제조유통부문에 올해 미래사업부문을 추가 신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미래사업부문은 미래 비즈니스 개발과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혁신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조직이다. 약 60여 명으로 구성됐다.
미래사업부문에는 리빙케어(주방가전), 반려동물, 푸드테크 등 총 5개 사업부가 있다.
이우봉 총괄 CEO는 "미래사업부문은 기존의 틀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고 아직 답이 정해지지 않은 영역에 도전하는 조직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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