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한국은행이 30조원 규모로 16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환매일자는 2월 26일이다.
오는 11일 지준일을 앞두고 빡빡한 지급준비금(지준) 상황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한은 관계자는 "지준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이를 관리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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