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파라다이스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파라다이스[034230]는 작년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2천939억 원, 영업이익 167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5%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14%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제출한 국내 주요 증권사 5곳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파라다이스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천961억 원, 292억 원으로 전망됐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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