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다이와캐피탈은 여전히 견조한 인공지능(AI) 수요를 확인하면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NAS:PLTR)의 투자 의견을 상향했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다이와는 팔란티어의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목표 주가는 기존의 200달러에서 180달러로 낮췄다.
팔란티어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23% 급등했지만, 올해 들어 현재까지 20% 하락했다.
다이와는 팔란티어의 작년 4분기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수익 전망치와 목표 주가를 재검토했다.
팔란티어는 작년 4분기 시장의 기대를 크게 웃돈 실적을 발표했으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7%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이와는 "공공과 민간 모두에서 AI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다이와는 팔란티어가 사용자 수와 계약 기간을 늘려 시장 침투율을 강화함에 따라 급격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kphong@yna.co.kr
홍경표
kph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