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 중국과 홍콩, 대만 금융시장은 다음 주 음력설을 맞아 순차적으로 휴장에 들어간다.
13일 연합인포맥스 경제지표 통합캘린더(화면번호 9929)에 따르면 중화권의 주요 거래소는 음력설을 맞아 동반 휴장한다.
중국 금융시장은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문을 닫고 홍콩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휴장한다. 대만은 12일부터 20일까지 휴장한다.
기술주 급락 등 재료가 휴장 이후 한꺼번에 반영될 경우 증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면서 전방위적 투매가 나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3% 급락했다.
한편 한국시간으로 오전 9시 현재 달러인덱스(DXY)는 전일 대비 0.02% 높아진 96.927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979위안으로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jepark2@yna.co.kr
박지은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