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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일본 정부는 13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다음 주 회동한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와 우에다 총재는 오는 16일 오후 5시 총리 관저에서 만날 예정이다.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지난 주말 총선에서 대승한 이후 첫 만남이다.
이들은 경제 및 물가 상황, 금융시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집권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역사적 대승을 거둔 뒤로 일본 국채(JGB) 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에 대한 우려는 다소 줄어든 상황이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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