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의 지난해 12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와 건축허가 모두 전달보다 증가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와 주택도시개발부(HUD)에 따르면 12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 기준 140만4천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달의 132만2천건보다 6.2% 증가했다. 2024년 12월의 151만4천건과 비교하면 7.3% 감소한 수준이다.
단독주택 착공은 98만1천건으로 직전 달(94만2천건)보다 4.1% 늘었다. 5개 이상의 세대가 있는 주택 착공은 40만2천건으로 나타났다.
12월 신규주택 허가 건수는 144만8천건으로 지난 11월의 138만8천건보다 4.3% 늘었다. 다만 2024년 12월의 148만건과 비교하면 2.2% 감소했다.
단독주택 허가는 88만1천건으로 직전 달의 89만6천건보다 1.7% 감소했고, 5개 이상의 세대가 있는 주택 허가는 51만5천건으로 집계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