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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0만6천명…예상치 하회(상보)

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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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 추이

미국 노동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4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0만6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의 22만9천건보다 2만3천건 감소한 수치다. 직전 주 수치는 기존 22만7천건에서 22만9천건으로 2천건 상향 조정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22만5천건이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9천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대비 1천건 감소했다. 직전 주 수치는 21만9천500건에서 22만건으로 500건 상향조정 됐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 7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86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직전 주보다 1만7천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186만2천건에서 185만2천건으로 1만건 하향 조정됐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지난달 31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223만9천250건이었다. 직전 주보다 9천81건 감소했다. 전년 동기 수치는 221만9천25건이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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