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달바글로벌이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영업이익을 신고했다.
달바글로벌[483650]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액 1천635억 원, 영업이익 252억 원을 거뒀다고 2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1.5% 늘고 영업이익은 86.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05억 원으로 같은 기간 57.6%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 내 리포트를 제출한 국내 주요 증권사 5곳의 컨센서스를 집계한 결과, 달바글로벌은 매출액 1천446억 원, 영업이익 253억 원을 신고할 것으로 기대됐다.
증권가는 4분기 러시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성장세가 전분기 대비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오전 10시 24분 기준 달바글로벌 주가는 전일대비 1.17% 오른 17만3천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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