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2월 9~13일) 16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5천56억원으로 집계됐다.
2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9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6천억원, DB증권이 4천595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2월 2~6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19조6천268억원이었다.
이번 주(2월 16~20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8천375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4조8천340억원, 미래에셋증권 1조1천7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2월 9~13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9천894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